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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라광태
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6-11-07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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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오른쪽)와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4일 서울 중구 소공동 더그랜드롯데 서울에서 열린 ‘2026 중앙포럼’ 사전 환담장에서 인사하고 있다. 중앙일보 제공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한동훈 무소속 의원 복당을 주고 “시기적으로 적절한가”라고 물었다. 장 대표는 “당의 총선·대선 승리를 위해 어떤 역할과 책임이 주어진다면 저는 그 역할과 책임을 피할 생각도 없다”며 연임 가능성을 열어뒀다. 장 대표는 6일 ‘매일신문’ 유튜브 방송에서 윤상현·김태호 의원이 ‘한동훈 복당’을 주장한 것을 두고 “중진들께서 갑자기 당내 문제, 이런 이슈를 꺼내는 것이 과연 대여투쟁에 도움이 되는 것인지, 그리고 시기적으로 적절한지, 그리고 대여투쟁에 있어서 앞장서서 초재선 의원들을 이끌고 맨 앞에서 싸워야 되는 중진 의원들께서 맡아야 될 역할에 부합하는 것인지, 당원들께서 지켜보시면 좀 많이 답답하실 것 같다”며 이같이 말했다. “시기적으로 그럴 때가 됐다” “봄에는 이래서, 여름에는 이래서…. 무료게임 또 국정감사 끝나고 나면 이런저런 이야기들이 나올 거라고 말씀드렸고 예상했던 논의들”이라고도 했다. 장 대표는 “우리가 온전히 야당으로서 정부·여당과 이런 이슈를 가지고 싸워도 24시간이 부족하다. 108명이 한 명도 빠지지 않고 싸워도 사람이 부족하다”고 했다. 12·3 불법계엄 2주년을 맞아 당이 재차 사과 입장을 밝혀야 한다는 주장을 두고는 “당내에서 제기하는 이슈들은 결국 우리 당, 우리 지지층만 분열시키고 결국 민생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일들”이라며 “늘 그런 걸로 우리는 당내 갈등을 야기해 왔고 그것이 지지층을 분열시키고 지지율 하락으로 이어졌다”고 주장했다. 그는 “그걸 보면서도 계속 이런 문제에 때만 되면 천착하는 분들은 그런 것들을 전혀 이해를 못하거나, 또는 알면서도 의도적으로 지도부를 흔들기 위해서, 아니면 당을 갈라치기 위해서라고 하는 것 외에는 저는 달리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했다. 현금게임 그는 “지금 집중해야 하는 것은 대여투쟁”이라며 “그걸 제쳐두고 다른 것에 집중하자고 하는 분들은 우리가 해야 될 역할과 정치의 본령을 잘 이해하지 못하거나, 알면서도 의도적으로 당의 지지율이 올라가는 것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라고 주장했다. 그는 “내년 8월 말까지 당 대표의 임기를 채우면서 2028년 총선과 2030년 대선에서 승리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또 “당의 총선·대선 승리를 위해 어떤 역할과 책임이 주어진다면 저는 그 역할과 책임을 피할 생각도 없다”고 연임 가능성을 열어뒀다. 차기 총선 공천과 ‘상향식 공천’ 주장이 제기되는 것을 두고는 “잘 설계하지 않으면 오히려 현역 국회의원들, 특히 인지도가 높은 다선들에게 유리한 구조가 상향식 공천”이라며 “그럴싸해 보이긴 하지만 결국 신인들에게는 높은 진입 장벽을 만드는 것”이라고 했다. 그는 “지금 상향식 공천이라고 하는 것이 ‘내가 이제 곧 공천을 받아야 되는데 당 대표의 공천권을 약화시키거나 무력화시켜야 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에서 준비 없이, 충분한 설계 없이 나온다면 그 상향식 공천은 또 하나의 실패작이 될 수밖에 없다”고 했다. 하지만 결국 신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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